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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ouar Brahem - Le Pas Du Chat Noir

Posted by ° 북극곰 ° Jazz Blues : 2013.03.03 22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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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3.03.05 17:3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Favicon of https://seazz.com BlogIcon ° 북극곰 ° 2013.03.05 22:0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네 ~ 전 불어 몰라요 ~! 그냥 자켓이미지로 구분하는게 많습니다 ~ ㅎ

      강쥐나 고양이들 입양하실때 많이 신중하셔야죠 ~
      끝까지 돌봐주지 못할꺼면 시작을 않하시는게 좋겠죠
      저도 강아지 넘 좋아하는데 다르게 보면 넘 힘들어요
      집에 그냥 놔두고 키우는게 아니라 불편한것도 많고 외식도 제대로 못합니다요 ㅜㅜ

      수술은 빨리하시는게 맞지만 임신한 상테서 중성화 수술이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잘해결하시기 바래요

      https://t1.daumcdn.net/cfile/tistory/2040A7505135E6D901
      바탕화면 2002년생

      휴대폰메인에도 이넘사진 아 ~ 넘은 아니구나
      와이프 휴대폰에도 ~~
      제가 같이 산책갈라치면 와이프왈 잃어 버리면 집에 들어오지 말랍니다
      평생 목줄을 않해봤거든요

      그나 청설모랑 다람쥐 야기하시니까 참부럽습니다 아주 좋은동네 사시네요 ~~

  2. 2013.03.07 10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Favicon of https://seazz.com BlogIcon ° 북극곰 ° 2013.03.07 22:00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아 ~ !! 그럴때가 참 힘들어요
      예전엔 강쥐 토끼 다람쥐 새 기타 ~ 많이 키웠는데
      헤어질때가 넘않좋아 요즘은 한넘밖에 없습니다
      이넘도 지금은 건강하지만 수명이 다되어가는지라 그때를 생각하면 맘이 괜히 우울해집니다 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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